팬시한 블로그
by flowerapple
기쁘다 설느님 오셨네

이번 설은, 2009년 처음이자 마지막 연휴라는 것 같다.

먼 지역으로 가는 사람들 틈에 낑겨 일찍 나와서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쓰러져 잠들었다.

저녁 6시 조금 넘어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아침 11시.
벌써 연휴를 꽤 많이 깎아먹은 느낌인데?!

이제 4일간 뭐하고 놀면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 궁리나 해봐야겠다.

by flowerapple | 2009/01/24 12:22 | 끝나버린 노래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appleful.egloos.com/tb/40480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태곰 at 2009/01/24 12:58
'2009년 처음이자 마지막 연휴' -> 이거 꽤나 마음 아프네요.. 전에 본 CF에 따르면 올해 평일 중 휴일이 나흘 뿐이라 하던데 벌써 반절이 눈 앞 입니다orz 음..뭐 그만큼 평일에 휴강 안 하고 주말에 보강 안 하는건 좋지만..음 그래도 조금 거시기 하다는^^;;
꽃사과님은 설에 어디 안 가시나봐요? 소문이 나게 잘 놀거라.. 기대해볼게요~ 잊지 말고 일러주세요'-'//
Commented by flowerapple at 2009/01/27 17:30
큰집에 갔다오긴 했지만 가까워서요....
결국 어물어물 집에서 굴러다니다 끝났다는 뻔한 스토리가 되긴 했지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 2005 appleful.egloos.com All rights reserved. | Powered by egloos.com
rss

skin by minim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