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한 블로그
by flowerapple
달콤 쌉싸름한 중독
맨땅에 헤딩하는 일의 연속, 그리고
우물 안 개굴딱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중.

마라톤은 극도로 괴롭지만, 극한 끝에 오는 쾌감 때문에 상당한 중독성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선수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관절이 상할 때까지, 아니 상한 후에도 멈추지 않고 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페이스메이커의 마라톤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by flowerapple | 2009/02/05 01:44 | 초보운전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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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태곰 at 2009/02/06 04:17
맨땅에 헤딩에 우물 밖으로 좀 나가보자고 낑낑.. 비슷하네요^^;; 하루하루 혈투에 뇌만 불쌍합니다*-_-*

음..'페이스메이커의 마라톤'은 무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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