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그리고 특히 최근 한달간은, 세상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뒷걸음칠 수도 있구나.. 를 느낀다.지금까지 왔던 방향은, 모두가 고민하고 또 누군가들의 희생을 거쳐서 직,간접적으로 합의(아니, 적어도 묵인이라도)한 것 아니었어? 아니, 이건 그저 셀 수 없이 거쳐왔던 말기증상들 중 하나일 뿐인 것인가... 아니,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나 사이클이 빨라서야?!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